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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9 (09:35:18)
수정일
2014-08-29 (15: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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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환경일보>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수원지회 창립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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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이사장 곽배인)은 21일 오후 7시 수원 화서아인스부페에서 수원시청 교통정책과 자동차관리팀 양병택 팀장과 각 시·군지회장, 수원사업자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지회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곽배인 이사장은 “지금까지 전직 이사장님들께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생 지회를 여럿 창립하셨지만, 금일 수원시지회 창립만큼의 감동은 아니셨으리라 감히 말씀드리고 우리 경기1조합의 자존심 회복이며 조합의 긍지입니다”며 “또한 이사장 개인적으로는 잃어버린 형제를 되찾은 기쁨입니다”고 기쁨을 대신했다.
곽 이사장은 “지금 우리 자동차 정비업계는 해마다 줄어드는 정비수요에 조합원들이 힘들어하고 있고, 특히 소규모 정비업을 하고 있는 대다수의 우리 조합원들은 갈수록 강화되는 법규와 대기업의 문어발식 확장에 대응하기 위해 생업 현장에서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이렇게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는 더욱더 단결하여 우리의 업권을 지킬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한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년 2015년 1월 8일부터 시행되는 표준정비시간 공개 등 자동차정비사업자단체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법규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는 상황에 우리조합에 가입하여 활동하려는 수원시지회 조합원님들은 참으로 현명한 판단을 하신 겁니다. 우리 조합은 조합원들에게 자동차관리법 개정내용 등을 발 빠르게 전파하면서 우리 조합원들의 생업인 정비업 운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연합회를 통해 우리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데 힘쓰겠습니다”고 격려했다.
이에앞서 이날 창립 총회에서는 수원지회 초대 지회장에 홍성필씨가 선출됐다.
홍성필 초대 지회장은 “개인적으로 여러분이 저를 믿어주신 것에 대해 기쁘기 그지  없지만, 반면 제가 과연 회장으로서 그 본분을 다할 수 있을까 스스로 염려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저를 믿어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우리 카컴 수원시지회를 운영해 나갈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드립니다. 저 혼자만의 독자적인 의견이 아니라,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끔 우리 카컴 수원시지회를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경기도 자동차 기술인 협의회는 독자적인 운영과 정비기술력의 평등을 지향해 왔으면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명칭 경기도 자동차전문 정비1사업조합 수원시지회로 탈바끔 하는 날입니다. 무엇보다 우리 카컴 수원시지회가 그동안의 목표와 의미를 잊지 않고, 점차 발전을 거듭해왔던 것은 회원여러분의 노력덕분 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제가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도 아낌없는 격려와 충고 덕분입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우리 카컴 수원시지회가 나아갈 길을 착실히 닦아 오시고 내실을 튼튼히 다지셨기 때문에 그 이념이 흔들리지 않고 현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그분들의 뜻을 따라 우리 카컴 수원시지회가 나갈 길을 더욱 분명히 하고, 더 많은 회원들이 우리 단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알리겠다”고 취임사를 대신했다.


                                                                                                                              이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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