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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0 (15:18:36)
수정일
2015-07-20 (15: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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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환경일보>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과천시지회 창립 총회 개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과천시지회 창립 총회 개최

초대 지회장에 오석호 추진위원장 선출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과천시지회가 창립됐다.

과천시지회는 7월 2일(목) 오후 7시 과천문화원 관악홀에서 곽배인 조합 이사장과 각지회장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업계 발전을 위한 힘찬 전진에 들어갔다.

이날 창립 총회에서 곽배인 조합 이사장은 “1986년 1월1일 과천시로 승격된지 약 30년이 됐는데도 타단체에서 단독지회로 활동을 못하다가 과천시지역 조합원들의 강력한 열망에 의해 단독지회로 창립을 하게 된것을 전 조합원과 더불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서두를 대신했다.

곽 이사장은 “지금 세계 경제는 그리스 사태 등 경제위기와 환율불안 등으로 인해 경제성장률은 하향되고 있으며, 국내 경제동향도 수출부진과 금리인하, 메르스 사태등으로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됨에따라 그 피해는 소스란히 정비인들이 감당하고 있다”며 “이럴때 일수록 조합원 모두가 이사장과 지회장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한목소리를 낸다면 작지만 강한 조합 및 지회로 거듭날 수 있으며 정비업계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곽 이사장은 특히 “우리는 이제 한배를 탄 가족이되었다”며 “창립 초기에는 다소 서툴고 시행착오도 예상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옛 성인들의 말처럼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격려해준다면 빠른 시간내에 과천지회는 타 지회 못지않게 성장하는 지회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조합도 과천지회가 하루빨리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초대 지회장에 오른 오석호 추진위원장은 “자동차의 빠른 기술변화와 제도적변화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으로 시대적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 경기도1조합과 함께 하기위해 창립을 하게됐다”며 “과천지회를 최고의 지회로 만들고 회원들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지속적이고 빠른 발전을 해나갈것”을 약속했다.

이날 감사에는 유승엽씨와 김영연씨가 각각 선출됐다.

과천지역에는 약30개의 자동차전문정비업체가 있으며 그중 창립총회에 참석한 업체는 25개 업체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호 기자

 출처 :  건설교통환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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